이탈리아는 단순한 나라가 아닙니다. 벨칸토의 탄생지이자, 오페라가 숨 쉬는 땅입니다.
로마 시립 음악학교에서 진행되는 성악 마스터클래스는 이탈리아 현지 및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성악 마스터들이 직접 레슨을 진행합니다. 이탈리아어 발음과 발성부터 오페라 아리아의 극적 표현, 무대 위의 몸짓과 호흡까지 — 교과서에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깊이 있는 레슨을 경험하게 됩니다.
5일간의 집중 과정은 개인 레슨과 그룹 세션으로 구성되며, 마지막 날에는 디플롬 연주회에서 그 성과를 무대 위에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