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마는 언제나 음악가들의 도시였습니다. 수천 년의 역사가 쌓인 이 도시에서, 현악·관악·타악 전 분야의 기악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.
유럽 오케스트라와 앙상블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마스터들이 직접 개인 레슨을 진행하며, 테크닉 교정부터 음악적 해석, 앙상블 합주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합니다. 혼자 연습실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실전 경험과 피드백이 이 5일간에 담겨 있습니다.
과정 후에는 디플롬 연주회와 이탈리아 북부 오페라 극장 공식 연주를 통해 실제 무대 위에서 그 성장을 증명합니다.